창녕군, 경남도 합동평가 대비 실적 점검

노영동 / nyd@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14 16: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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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노영동 기자] 경남 창녕군이 지난 13일 군정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시ㆍ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비 정성평가 실적점검 1차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주요 국ㆍ도정 과제에 대한 시ㆍ군의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정성평가에 대비해 지표별 발굴된 28개의 우수사례에 대해 평가 기준에 적합한 사례인지를 점검하고 미흡한 사례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년도 시ㆍ군 합동평가는 5대 국정목표 88개, 도 역점시책 35개 총 123개의 지표로 이 중 정성평가 29개, 정량평가 94개로 운영된다.

한정우 군수는 “주요 국ㆍ도정과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량평가에 대해서도 매월 실적 점검 등을 통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2년도 시ㆍ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오는 12월31일 실적을 기준으로, 경남도 담당자 및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에서 평가하며, 결과는 2022년 4월 확정된다.

군은 올해 시ㆍ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경남도군부 1위, 정량평가 군부 3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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