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강 경관ㆍ볼거리 등 입소문
야간 LED 경관조명도 장관
[합천=이영수 기자] 더위가 시작되면서 경남 합천 정양레포츠공원이 다시금 각광받고 있다.
29일 합천군에 따르면 최근 들어 정양레포츠공원에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으며 주말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오면서 또한번 여름철 최고 휴양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코로나 팬더믹에 따라 실내 휴양시설에 대한 거부감과 황강의 경관, 레포츠공원의 다양한 시설과 볼거리가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대양면에 소재한 정양레포츠공원은 황강을 끼고 다목적광장, 쉼터, 산책로, 조경수 등이 조성돼 있고, 특히 시원한 황강물이 흐르는 계류는 아이들의 안전한 물놀이 공간으로 인식돼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연이은 방문의 주요인이 되고 있다.
또 물이 낮고 넓게 조성된 모래사장에서 모래놀이와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야간의 아름다운 LED 경관조명도 장관이다.
공원내에서는 그늘막 텐트, 타프 설치가 가능하며 포장음식과 지역 배달음식도 허용이 된다.
또한 공원내 별도로 군에서 직영하고 있는 정양오토캠핑장은 주말마다 많은 캠핑족이 찾아와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주말마다 다양한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해 공원을 찾는 군민과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7월3일 타악공연팀 드럼캣의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오후 7시 2회 공연이 개최되며, 매주 다른 공연팀을 섭외해 프로그램을 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카누체험교실도 지난 26일부터 8월15일까지 매주 토ㆍ일요일 주말에 무료로 운영되며, 참가신청은 인터넷 카페에서 사전예약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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