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이 일반 농가를 대상으로 2021년도 재배할 2020년산 정부 보급종 벼 11품종을 15일까지 해당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보급종 신청방법은 마을별로 이장이 신청량을 취합해 신청서를 거주지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제출하고 군에서 농가별 보급종 공급량을 확정·통보하며, 공급은 2021년 1~3월 하순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한다.
신청 가능한 벼 품종은 11품종 252톤이며(일미 100.7톤ㆍ영호진미 57.3톤ㆍ신동진 48.3톤ㆍ새청무 18.9톤ㆍ새일미 8톤ㆍ새누리 5톤ㆍ미품 0.2톤ㆍ운광 1.6톤ㆍ조명1호 1.4톤ㆍ동진찰 3.9톤ㆍ백옥찰 6.7톤) 전량 미소독 종자로 공급되며 보급종 공급가격은 2021년도 1월 중 결정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내년도 영농계획을 위해 종자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길 바라며, 금년 보급종 부터는 미 소독 종자로 공급되므로 온탕소독 및 약제소독을 통해 키다리병 등 종자감염 병해 예방을 철저히 해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