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노영동 기자] 경남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가 최근 자원봉사자 10여명과 함께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을 진행했다.
방역활동은 경상남도자원봉사협의회에서 방역기계와 소독액을 지원 받아 진행됐으며, 봉사자들은 군민들의 방문이 잦은 터미널 매표소, 화장실 등을 이동식 방역기와 위생포를 사용해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이 방역했다.
김종호 회장은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방역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안전한 창녕을 위해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