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군이 대병면에 소재하고 있는 ‘벌터행복사리 영농조합법인’과 6월1일자로 예비 마을기업 육성 지원에 관한 약정 체결을 했다.
해당 법인은 지난 5월 말 경남도에서 실시한 마을기업 공모사업 중 예비마을기업 분야에 최종 선정돼 자부담을 포함한 1200만원의 사업비를 제품개발, 교육, 컨설팅 등에 투자함으로써 마을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할 예정이다
군청 관계자는 "마을기업을 육성ㆍ발전시켜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마을기업 선정 및 육성사업에 관심이 있는 법인체는 군 경제교통과 일자리공동체담당으로 언제든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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