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영어, 비대면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전화&화상영어 1:1 맞춤수업 제공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6-0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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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전화/화상영어 브랜드 민트영어가 K-비대면바우처 공급기업에 선정돼 교육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정부 지원을 통해 보다 저렴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는 민트영어 교육 서비스는 ‘비대면 1:1 전화/화상영어회화’다. 이때 수업은 전화와 화상영어, 주 수업횟수에 따라 자유롭게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모든 수강생은 홈페이지 어학 커뮤니티와 다양한 교육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는 중소·벤처기업의 비대면 서비스 육성을 위한 정부 지원사업이다. 각종 비대면 솔루션 및 온라인 교육 이수 시 금액의 90%를 정부가 지원하여 본인 부담금이 10%밖에 되지 않아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응이 크다.

해당 서비스는 기업당 4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나 비대면바우처 플랫폼 선착순 접수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특히 민트영어의 성인화상영어는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으로 이뤄져 보다 완벽한 영어 말하기가 가능하다. 또한 말하기 습관을 길러주어 영어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원어민화상영어 얻은 학습자의 스타일과 일정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

민트영어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원어민화상영어 수업이 인기를 끌면서 화상영어, 전화영어를 알아보는 수강생들이 많으며, 실제로 비대면바우처 도입 이후 수강생이 크게 늘었다”라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K비대면바우처 혜택을 받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업을 들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설명했다.

한편, 민트영어는 입과 귀가 트이는 영어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브랜드로 ▲주니어과정 ▲시니어과정 ▲AHOP 미국교과과정 ▲NS 발음교정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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