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43’, 추석 선물세트 7종 출시···전국 18개 직영점에서 사전 예약 판매 진행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09 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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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bhc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정성 가득한 ‘2021 추석 선물세트’ 7종을 선보이고 오는 15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창고43’이 선보인 추석 선물세트는 최고급 품질로 구성된 구이 세트를 비롯해 불고기 세트, 양념갈비 세트, 수제 육포 세트 등 프리미엄급부터 실속형까지 다양하다.

프리미엄 선물세트인 ‘창고 한우 명작(2.4kg)’은 등심, 안심, 안창살, 치마살 등 구이 고기로서 인기 있는 부위와 특수 부위를 최고급 품질로 엄선해 구성되었다.

‘창고 스페셜 1호(2.4kg)'는 마블링이 환상적인 등심과 부드럽고 연한 안심, 고소한 향미가 일품인 채끝 등 한우의 대표적인 구이 부위로 구성되었으며 ‘창고 스페셜 2호(2.4kg)'는 등심을 비롯해 육즙이 진한 불고기, 깊은 맛을 내는 국거리로 구성해 한우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불고기 세트인 ’창고 후레쉬(2.4kg)‘는 불고기와 국거리로만 넉넉하게 구성해 알뜰 고객을 위한 실속형 선물세트로 선보였으며 ‘창고43 양념갈비 세트(4kg)’는 부드러운 육질에 창고43만의 특제 레시피 양념으로 깊은 맛을 내 양념갈비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선물세트로 출시되었다.

‘창고43 명품 수제 육포 세트’는 2종류로 청정 재료만을 사용해 고기 육질 본연의 맛을 살리고 깊은 감칠맛과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아이들과 어르신 등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 간식으로 즐길 수 있어 선물로 제격이다.

bhc 직영사업부 송연우 상무는 “한우는 오랫동안 가장 인기 있는 명절 선물로 사랑받고 있는데 이는 건강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며 “올 추석에도 정성이 듬뿍 담긴 창고43의 한우 선물세트로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창고43은 최고 품질의 토종 한우만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으로 끌 칼을 이용해 결대로 고기를 찢어서 먹는 것으로 소문난 맛집이다. 현재 여의도 본점을 비롯해 시청점, 강남점, 삼성점, 청담점, 목동점, 상암점, 마곡점 등 서울 주요 비즈니스 중심지역과 인천광역시 송도점, 광주광역시 광주상무점 등 18개 매장이 직영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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