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립유공자 소방안전서비스 제공 사진 |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독립유공자 유족 가정 6세대에 직접 방문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소방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관리 서비스 제공은 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공헌한 독립유공자 유족의 소방 복지를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전기ㆍ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으로 직접 유족 가정을 방문해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무상으로 보급하고 배전함 및 전기 선로 점검, 가스관(호스) 누설 및 가스통 보관상태 점검 등 안전점검을 진행하였다.
박정미 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안전으로 보답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를 위한 맞춤형 소방안전관리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