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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2012년 6개소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 16개소에서 운영 중인 거창군 공공자전거 그링씽 이용시 ‘주인의식’ 협조를 당부했다.
이는 그린씽 이용자가 기본이용 3시간을 초과해 사용하거나, 자전거를 분실 또는 훼손하는 사례가 많아 관리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군은 비가림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12개의 공영자전거 터미널에 현수막을 설치 하고 그린씽을 소중히 사용 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공공자전거 그린씽의 운영의 취지는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자전거이용 교통 분담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며, “그린씽 이용 시 ‘주인의식’을 가지고 내 물건처럼 소중하게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그린씽은 대여하는 곳과 반납하는 곳을 각각 달리해도 문제가 없도록 편리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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