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세계茶엑스포조직위-남해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체결

김점영 기자 / kjy@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1-08 06:53: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022 엑스포 성공 개최 및 학생 체험학습 활성화을 위한 공동 협력 [창원=김점영 기자] 하동 세계 차 엑스포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하병필 도지사권한대행)는 남해교육지원청과 엑스포 성공개최 및 학생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7일 엑스포조직위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강태석 남해교육지원청 교육장, 신창열 엑스포 조직위 사무처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조직위와 남해교육지원청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엑스포 홍보, 관람객 유치, 초·중·고 학생 현장체험 활성화 등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강태석 교육장은 “학생이 즐거워하고, 느끼는 체험학습을 통해 농업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교육의 장을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라며 “이번 협약이 두 기관이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라며 또한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토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에 신창열 조직위 사무처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학생들이 엑스포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직위에서 노력하겠다”며, “엑스포의 성공과 학생 체험학습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2022하동세계차엑스포는 오는 4월23일부터 5월22일까지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하동군(하동스포츠파크,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과 경남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개최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