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선부1동 개인후원자,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쌀 100kg 후원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9-02 20: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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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생신을 기억하며,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개인 후원자 박상민 씨로부터 쌀 100kg을 기탁받았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개인 후원자 박상민 씨로부터 쌀 100kg을 기탁받았다고 2일 밝혔다.

 

박상민 씨는 2022년부터 5년째 어머니인 故 이병복 님의 생신을 기념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을 기탁하며 어머니를 향한 마음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오고 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박상민 씨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받은 쌀은 관내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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