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은 오는 10월15일까지 2인 1조로 구성된 특별 순찰반 4곳을 구성했다. 순찰반은 건축 공사장 46개소를 중심으로 매일 새벽, 평일(오전, 오후) 순찰을 돌고 수시로 야간, 휴일 순찰을 돌며 폭우와 태풍을 대비해 공사장 안전 사항 등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 건축공사장 강풍 대비 타워크레인, 가시설, 가림막 등 전도 방지 ▲ 사면, 배수시설 위험지역 공사현장 작업 중지 및 침수 방지 대책 마련 ▲ 공사 현장 등에서 유출된 토사로 인한 빗물받이 막힘 사전 점검 등이다. 위험 징후를 발견 시 즉각적인 응급 조치 및 주민 사전 대피 조치를 하게 된다.
김서경 논현1동장은 “우리동은 저지대에 위치해 있어 집중호우 시 지반이 약해질 수 있는 건축공사장에 대한 집중적인 순찰이 매우 중요하다”며 “전 직원이 힘을 합쳐 선제적인 수해 대비 활동을 펼쳐 안전한 논현1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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