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내외동 꿈마을 이야기〃마을 축제 개최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14 1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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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사진
[김해=최성일 기자]

김해시.내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정현)는 지난 12~13일 이틀에 걸쳐 내외동 무로거리와 운산제 인근에서 “내외동 꿈마을 이야기” 마을축제를 개최했다.

『내외동 꿈마을 이야기』라는 축제는 내외동주민협의체에서 제안한 사업으로, 내외동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우리동네의 다양한 볼거리·먹거리를 발견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를 주민들이 주도하여 만들자는 취지에서 시작하였다.

『내외동 꿈마을 이야기』는 ▲마을준비하기▲마을배우기▲마을활기넣기▲마을지속하기 크게 4가지 테마로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진행된다.

내외동 지역주민들이 모여 마을의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프로그램 진행하는 마을준비하기, 마을 해설사와 함께 내외동 먹거리와 역사문화여행을 통한 마을배우기, 무로거리와 운산제에서 주민이 주도하는 소규모 마을 축제를 통한 마을활기넣기, 주민들의 지속가능한 마을 만드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마을지속하기로 마련됐다.

조정현 내외동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쌓였던 스트레스를 털어버리시고 오늘 이시간이 우리 모두의 좋은 추억으로 간직되길 바란다“며 ”위드코로나 시대에도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임을 꼭 기억해 주시고 이달부터 시작된 단계적 일상회복에 동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교육프로그램 중 공예는 11월 24일 14:00~16:00, 11월 25일 11:00~13:00 내외문화의집에서, 보드게임은 11월 21일, 28일 13:00~15:00에 운산제에서 참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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