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여야 지지율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소폭이지만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하락하고 국민의힘은 상승한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공개됐다.
전주 대비 민주당은 2.1%p 낮아진 반면 국민의힘은 4%p 높아졌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9~2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은 50.3%, 국민의힘은 29.7%를 각각 기록했다.
이어 조국혁신당 6%, 개혁신당 2.7%, 진보당 1.2% 순이었다.(기타 정당 1.9%ㆍ지지 정당 없음 8.2%)
무선(97%)ㆍ유선(3%) 자동응답 방식,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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