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포경찰서(서장 문병조)는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권주공)와 함께 설을 맞이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민들을 위한 명절 위문금 전달식을 지난 10일(화) 목포경찰서 이준규홀에서 가졌다.(출처=목포경찰서) |
[목포=황승순 기자]목포경찰서(서장 문병조)는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권주공)와 함께 설을 맞이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민들을 위한 명절 위문금 전달식을 2월 10일(화) 목포경찰서 이준규홀에서 가졌다.
목포경찰서장·협의회 집행부·탈북민 대표 등 15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문병조 목포경찰서장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은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하는 것”톨스토이의 말을 인용, 이번 행사를 통해서 선한 영향력이 전파되어 북한이탈주민들이 대한 변함 없는 관심과 지지가 이어지길 바란다는 당부를 전하였고,
권주공 안보자문협의회장은 협의회 활동에 대해서 서장님께서 항상 지지와 응원의 말씀을 표현해 주시는 것에 감사 인사에 화답하여, “혼자가 아닌 여러분의 동참이 우리의 활동이 더욱 빛을 내게 만들어주는 것 같고,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이 동행을 계속해 주시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밝혔다.
이에 탈북민 김OO는 “항상 이렇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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