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바이브, 미혼모 시설에 ‘아보카도 유산균 발효효소’ 기부…누적 1,500포로 ‘나눔과 동행’ 실천

이창훈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5-21 1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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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에너바이브’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제이박스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미혼모 시설 로뎀의 집에 ‘아보카도 유산균 발효효소’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속적으로 제품 기부를 이어온 에너바이브는 이번 나눔을 통해 누적 기부량 1,500포를 기록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회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에너바이브가 기부한 ‘아보카도 유산균 발효효소’는 사랑하는 아내의 임신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 30년 발효 전문가와 에너바이드 대표가 공동 연구·개발한 제품이다.  

 

7가지 저당 곡물로 만든 프리미엄 원료 설계를 통해 분해는 그대로, 체내 당분 흡수는 적도록 제작되었으며 소화불량을 겪는 임산부들이 성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임산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에너바이브는 매월 수익금의 일정 부분을 미혼모 시설에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달 수원에 위치한 미혼모 시설 러브더월드 이어 이번 화성 로뎀의 집에도 나눔를 진행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아보카도 유산균 발효효소 300포는 약 10개월 분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너바이브 측은 “자사의 제품이 미혼모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미혼모들의 건강한 출산과 안정적인 육아를 돕기 위해 기부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더운 여름, 임산부들에게 힘겨운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보통 사람들도 힘든 여름의 더운 날씨에, 무엇보다도 에너바이브의 제품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웃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우리가 준비한 후원물품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미혼모들에게 작은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며 “에너바이브가 전하는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의 의미를 넘어선 행동이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원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하는 우리의 진심이다.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 일으키는 나비효과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에너바이브의 ‘아보카도 유산균 발효효소’는 1일 1포의 간편한 섭취로 원활한 소화활동을 지원한다.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에너바이브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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