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는 10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시민통합위원회 1기 위원, 도·시의원, 관리자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통합위원회 제1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통합위원회 1기 해단식은 ▲국민의례 ▲활동영상 시청 ▲성과보고 ▲ 감사패 수여 ▲기탁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부문화 확산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시민통합위원회 100명이 십시일반 모은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경남적십자사 양산지회)에 기부했다.
시민통합위원회는 민선 8기 양산시장의 대표공약으로 2022년 10월 출범했으며, 2년간 성과로는 197건의 제안 발굴해 157건을 양산시에 정책권고 했고, 그 중 72건이 반영됐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시민통합위원회 1기 위원들이 2년간 보여준 관심과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산시의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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