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안전 교부 세 신설 법령 개정 지원도 당부
[울산=최성일 기자] 김두겸 울산 시장이 8월 19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지 던트 호텔에서 열린 ‘제50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 2022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방문 요청 등 지역 현안 챙기기에 발 벗고 나섰다.
이번 총회는 지방 분권-균형 발전 정책 과제의 효과적 추진과 대응, 중앙 지방 협력 회의 지속 개최를 위한 동반 관계(파트너십) 구축 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집중 이뤄졌다.
김두겸 시장은 총회에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계기로 방사선 비상 계획 구역이 확대된 이후에도 관련 규정이 개정되지 않아 원자력발전소 인근 자치단체들이 재정적 지원을 받지 못한다.”며 “원자력 안전 교부세 신설을 위한 법령 개정에 시·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오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울산에서 개최되는 ‘2022 전국 체육대회’와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2022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 도지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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