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파리는 다리에 기다란 실 모양 혹은 털 모양의 촉수가 있는데 이 부분에 독이 들어 있는 독주머니가 있다.
독주머니가 터지면서 독침이 피부에 파고들어 통증과 채찍 모양의 상처가 나거나 부을 수 있다.
해파리에 쏘였다면 즉시 물 밖으로 나와서 환자 또는 보호자가 안전요원에게 알리고 쏘인 부위만 아픈 경우 안전요원이 오기 전까지 바닷물로 세척한다.
주의사항으로 민물이나 알코올로 세척해서는 안 되며 쏘인 부위를 문지르거나 만져서도 안 되고 쏘인 부위를 붕대로 감아 압박하면 안 된다.
세척 후에도 촉수가 남아 있을 경우에는 신용카드 등 플라스틱 카드로 제거해야 한다.
해파리는 죽은 것이라도 절대 직접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해변을 걸을 땐 되도록 신발을 신어야 한다.
해파리에 쏘였을 경우 드물지만 심한 경우 호흡곤란이나 의식불명, 전신 통증 등 심각한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 통증이 지속되거나 온몸이 아플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하고 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
즐거운 여름휴가를 위해 해파리에 쏘였을 때 응급처치를 충분히 숙지한다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