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율곡면 새마을협의회(회장 홍타식, 부녀회장 김순화)는 지난 19일 율곡면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4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율곡면 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2021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안 심의‧의결, 2022년도 사업 추진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6년간 협의회를 이끌었던 이재용 전 협의회장과 이다윤 전 부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마무리 됐다.
홍타식 협의회장은 “코로나로 다 함께 어려운 시기이지만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바탕삼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오근희 율곡면장은 “지역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을 위한 새마을 가족들의 변함없는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율곡면 새마을협의회는 이웃돕기 물품전달과 집수리 활동 등 지역 주민이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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