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오후 산청IC축제광장 입구 ‘Hea & 休 약초터널’에서 열린 점등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 정명순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산청군은 3년 만에 비대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시설물을 밝히는 다양한 불빛을 마련 행사장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약초터널, 축등, 생명의 나무, 포토존 등 아름답고 화려한 전시등을 구성해 관광객들에게 치유와 쉼은 물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가로형 전통축등을 설치해 행사장을 따뜻하게 비추고 거리를 밝힐 방침이다.
한편 제22회 산청한방약초축제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산청IC축제광장과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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