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난해 7월 제정된 관련 조례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최근 아이엠유의원과 DMC4번출구약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해당 기관은 평일 밤 1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진료 및 약국 운영을 통해 경증 환자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미경 구청장은 “구민이 언제든 신속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의료 공백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안정적인 의료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