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의회가 오는 19일까지 제264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등에 대한 심사와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 등이 예정돼 있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지난 10일 기획총무위원회의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외 7건의 안건 심사가 진행됐다.
11일에는 복지환경도시위원회가 ‘인천광역시 동구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외 5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12일에는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13~16일은 기획총무위원회가 소관 집행부 부서로부터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복지환경도시위원회는 17~18일 이틀간 도시전략실, 복지환경국 및 안전도시국 소속 부서를 대상으로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는다.
의회는 회기 마지막 날인 19일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