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성북구의회(의장 임태근)는 최근 폐회 중 운영위원회를 열어 제315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협의했다.
제315회 제2차 정례회는 오는 20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23일간 개최되며 20일에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설명과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21일부터 2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뤄지며, 12월1일부터 10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활동을 이어간다.
12월11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여 구정질문을 진행하고 정례회 마지막날에 해당하는 12월12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상정된 주요 안건들을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