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의장 최치효)가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 구성을 마쳤다.
구의회는 최근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결위를 구성하고, 본회의 산회 후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통해 위원장에 곽인혜 의원, 부위원장에 노윤상 의원을 선임했다.
또한 최미경 의원, 조윤섭 의원, 김명희 의원, 최인준 의원, 윤성자 의원이 예결위 위원으로 총 7명의 의원이 함께 활동한다.
예결특위는 2023회계연도 서울특별시 강북구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승인안, 2023회계연도 서울특별시 강북구 기금결산 승인안에 대해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예결위 위원장으로 선임된 곽인혜 의원은 “소중한 구민의 혈세로 모인 재원이 적재적소에 요긴하게 쓰였는지 확인하고, 숫자에만 집착하지 않고 그 속에 담긴 가치를 치열하게 고민해 구민의 복리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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