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의회 운영위원회에서 제253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의결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북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의장 이용균)는 최근 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14~24일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운영위에서는 ▲제253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처리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21일 구정업무 보고,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의 심의가 이뤄진다.
이어 오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한 후 이번 임시회를 폐회한다.
한편, 구의회는 2020년 3월부터 임시회 및 정례회 등 전체 회의를 인터넷 생방송으로 송출하고 있다.
PC와 모바일로 구의회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실시간으로 회의를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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