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현판 제막식 개최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2-23 14: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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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최초 재인증 2024년까지 국민행복민원실 지위 유지
▲ 현판식 사진
[김해=최성일 기자]

김해시는 23일 시청 민원실 입구에서 허성곤 김해시장, 송유인 김해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 시·도교육청, 국세청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과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가려 3년간 지위를 인정해 주는 제도로 올해는 18개 신규기관과 14개 재인증기관을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했다.

시는 2018년 첫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올해 다시 경남에서는 최초로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돼 2024년까지 국민행복민원실 지위를 유지하게 되었다.

시는 통합순번대기시스템 도입, 사회적 약자 배려창구, 스마트 건강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 운영과 원스톱 민원창구, 여권 야간민원실, 외국인주민 민원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이번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실 환경 조성과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고객 감동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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