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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천 동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는 5월 1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 등 기관을 직접 방문해 '2026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안전습관 형성이 가장 중요한 어린이를 중점 대상으로 선정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강의식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어린이 세대의 특성을 고려해 VR(가상현실) 기기를 활용한 몰입형 체험 교육을 도입했다.
VR 체험교육은 생활안전·교통안전·재난안전·범죄안전·보건안전 등 5대 안전분야 시뮬레이션을 통해 화재, 지진 등 실제 위기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계됐다.
구 관계자는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VR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실제 재난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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