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양평호 서울 강동구의회 의원(천호1·3동)이 최근 상암로153 주변에서 진행 중인 하수관로 개량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 공사는 상암로153 주변의 4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를 교체하고 구조적 결함이 있는 하수관로를 정비해 주민들이 겪고 있는 배수 불량 및 하수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공사 기간은 2024년 4~11월로, 총 529m에 달하는 하수관로를 정비할 계획이다.
양 의원은 공사 현장을 면밀히 살펴본 후, 현장 관계자들에게 작업 중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사를 철저히 마무리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공사 현장의 안전 관리에 대해서도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
양 의원은 “하수관로 개량공사는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안전을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라며 “이번 공사를 통해 배수 불량과 하수 악취 문제를 해결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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