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의회가 최근 의장 집무실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원시의회는 결산 검사 위원으로 박현수 의원과 국미순 의원, 민간 위원으로 박찬호·황재호·연인식·이상준 세무사와 김연주 회계사를 임명하여 총 7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11~30일 20일간 진행되며, 2023년 회계연도의 모든 세입·세출예산이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검사할 예정이다.
김기정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 검사 위원들의 세심하고 면밀한 검토로 수원시의 전년도 예산 사용이 적법·적합하게 이뤄졌는지 잘 살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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