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은평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최근 MBC와 ‘미디어 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지역문화・경제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서로의 강점과 자원을 융합해 지역문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은평구의 문화자원과 MBC가 가진 기술력을 결합해 ‘확장현실 스튜디오(XR 스튜디오)’ 신설, ‘진관포럼’ 공동기획 등을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첨단영상 제작시설인 XR 스튜디오 설립 △한문화의 독창적 가치를 담은 ‘진관포럼’ 공동 개최 △불광천 방송문화거리 활성화 및 미디어 산업 관련 지역교육 △방송 전문 인력양성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언론홍보 지원 등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은평구와 MBC의 협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문화 생태계 조성에 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은평구가 미래 지식산업의 선도도시로 우뚝 서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