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대학교수, 연구원, 시민사회단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그간의 자치분권과제를 평가하고 미래과제를 발굴해 진정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위한 제도 마련을 위해 ‘기초의회 사무기구 중심의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전략’, ‘지방의회인사청문 제도의 기대효과’를 주제로 개최됐다.
22일 시의회에 따르면 최 의장은 이번 회의에서 그간의 경험과 현장의 사례를 중심으로 의견을 밝혔다.
최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입법취지는 지방의회의 위상 확립이며, 새로운 제도들이 올바르게 자리잡기 위해 올해 더욱 충분한 논의와 합의가 필요하다”라며, “지방의회와 지역 여건에 맞는 담당관 신설, 견제 및 감시 기능 강화를 위한 의회사무기구 공무원 직급 조정,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실질적 인사권 독립을 위한 조직권 확보 등이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