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기존 인조잔디의 노후 상태가 학생들의 불편으로 가중되는 사고 위험이 높았으며, 이러한 상황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에서 논의되는 등 결과적으로 잘 이끌어낸 성과로 보인다.
또한 학생들의 사용 빈도가 높을수록 다발적인 사고 위험율도 함께 상승하는 등 학부모의 불만 사항도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문제점을 잘 인식하고 대처한 추 의원의 공감 능력에 학부모와 학교 측 관계자는 학교의 숙원사업을 해결한 것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추 의원은 "학생중심의 학교현장이 무엇보다 안전에 중점을 둬야 하며, 특히 학부모의 걱정이 곧 학생의 건강과 안전에 있음을 직시하고, 더욱더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천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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