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성동구 생활밀착의 날에 제공된 상반기 칼갈이 수리 서비스 현장에 방문한 정원오 구청장(왼쪽 두 번째)의 모습. (사진=성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올 하반기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구는 상반기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하반기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17개 동주민센터를 순회 방문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단, 접수 마감 시간은 오후 4시30분이며, 조기 마감 여부 및 변동된 일정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1인당 칼이나 가위 3개, 우산 또는 양산 2개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현장 접수하면 된다.
한편, 2018년 구 생활밀착사업 제1호로 시작한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는 주민들의 만족도와 호응도가 높다.
올해 상반기에만 일일 평균 40~50명의 주민이 방문해 총 1만2400개의 칼과 우산을 수리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여름철 폭염과 장마를 거치면서 고장 난 우산과 양산은 물론 가정에서 자주 쓰는 칼의 수리가 필요한 주민분들이 해당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위한 생활밀착사업을 적극 발굴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