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의회(의장 라도균)가 오는 18일까지 제332회 임시회를 열고 상정 안건을 심사한다.
지난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결산검사위원에는 이응주 의원, 노미하 회계사, 최용택 세무사, 심대원 세무사, 김진수 전 종로구 안전건설교통국장이 선임됐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은 ▲조례 4건, ▲서울신용보증재단 출연동의안 1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으로 총 6건이다.
이중 조례안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종로구 맨발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직무권한 등을 행사한 부당행위 근절 및 피해 자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종로구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다.
13일에는 맨발산책길 조성사업지인 삼청공원과 숭인공원 현장방문이 있으며. 14~15일 2일에 걸쳐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심사를 한다.
이후 18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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