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축제는 수유역 인근의 구청 앞 보행특화거리, 구청 광장, 상산어린이공원 등 넓은 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구청 앞 보행특화거리에서 수유여권을 수령해 수유상권 곳곳을 둘러보고 방문인증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왔수유페스타’의 주요 내용으로는 ▲구청 앞 보행특화거리에서 진행되는 출입국장, 푸드부스, 공예 플리마켓, 수유굿즈 판매부스 ▲상산어린이공원에서 진행되는 카페부스, 버스킹 공연, 무알콜 칵테일쇼, 무소음 DJ파티 등이 있다.
이외에도 행사 구역 곳곳에 미니게임 및 원데이클래스가 준비돼 방문객에게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수유굿즈 판매부스에서는 수유상권에서 제작한 특색있는 디퓨저인 ‘북한산의 여름’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에코백 등을 선보인다.
이순희 구청장은 “많은 시민들이 수유여권 스탬프투어를 통해 오감을 만족하실 수 있도록 ‘왔수유페스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수유상권이 많은 이들이 찾아오고 싶은 서울의 대표적 상권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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