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의회는 2022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12월 6일 위원장에 김보경 의원, 부위원장에는 박소정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 ▲ 사진제공=고양시의회 |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기획행정위원회 강경자, 김효금 의원, 환경경제위원회 김운남, 정판오, 손동숙, 정연우, 박시동 의원, 건설교통위원회 문재호 의원, 문화복지위원회 김보경, 김완규, 박소정 의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하였다.
| ▲ 사진제공=고양시의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거친 2022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12월 14일까지 심사‧의결하고, 의결된 예산안은 12월 15일에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 회부되어 최종 확정된다.
이번에 심사할 2022년도 예산안 규모는 3조 723억 원으로 전년도 본예산보다 13.9% 증액되었다.
이중 일반회계는 2조 5,157억 원, 특별회계는 5,566억 원 규모이다.
김보경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예산안에 담긴 정책과 고민을 잘 살펴 적재적소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꼼꼼히 심사하겠다”며“시민이 더욱 살기 좋은 고양시로 나아가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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