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황주영) 연구단체 지방자치연구회가 최근 ‘강동구 환경문제 해결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남현 회장을 비롯해 진선미 간사, 서회원·이승일·김영민 의원 등 연구회 회원, 연구용역 수행기관 연구원, 전문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는 (사)시민이만드는생활정책연구원의 강태영 연구원이 환경문제해결을 위한 강동구형 자원순환리더 양성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실시 결과, 자원순환교육 현황 및 전문교육기관의 필요성 등에 대해 보고한 후 토론 및 질의응답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김남현 회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강동구 특성과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자원순환 교육의 틀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연구결과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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