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민선 8기 ‘정착형·맞춤형 일자리창출로 힘찬도약 함께여는 함양건설’을 목표로 공공분야에 청년일자리 디딤돌을 마련하고 대(중견)기업 유치를 통한 민간분야 일자리창출 확대의 초석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함양군의 인구변화, 고용동향, 산업구조, 지역적 특성, 재정여건 등 지역 노동시장 현황과 SWOT(강점·약점) 분석을 통한 지역특성 맞춤형 일자리창출을 위해 458억원의 예산을 투입, 공공분야에 4,52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고용률(15세~64세) 74%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일자리대책 핵심전략으로 △공공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접 일자리 사업 △구인·구직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 △직업능력개발 및 창업지원 △인구유입 및 정착 지원을 위한 일자리 인프라 구축 △기업과 협력을 통한 민간 주도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금리인상에 따른 경제불황과 고용시장 위축으로 많은 군민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공감하고 있다”며, “고용창출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세부계획 추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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