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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숲 공영주차장 안내 현수막. (사진=성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나들이가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서울숲을 찾는 인근 주차장을 확충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숲은 한강과 중랑천이 연결돼 있으면서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아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어 도심 속 대표적인 휴식처로 손꼽힌다. 불가피하게 자가용을 이용해야 하는 방문객들은 서울숲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서울숲 남쪽 서울숲주차장 외에 구는 뚝섬유수지, 성수문화예술마당, 성수1가1동 공영주차장 및 서울숲포휴 부설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특히 지난2023년 개장한 성수문화예술마당 임시공영주차장은 서울숲과 인접해 방문객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는 같은 해에 성수동 지식산업센터인 서울숲포휴와 협약을 맺어 주말 유휴 주차공간을 주민과 공유하면서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방문객들은 최근 도입된 ‘주차장 위치 안내 서비스’를 활용하여 주차 가능 면수, 가까운 주차장 찾기, 혼잡도 등 실시간으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주차장 위치 안내 서비스’는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주차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선선한 날씨에 서울숲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주변 주차장을 적극 활용하여 주차로 인한 불편 없이 여유로운 가을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10월27일까지 전담 인력을 배치해 주말 및 공휴일에도 불법주차를 집중 계도 및 단속하여 교통혼잡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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