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만 구로구의원, 배드민턴클럽 감사패 받아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2-02 13: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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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이재만 의원(가운데)가 소공배 클럽으로 부터 감사패를 받은 뒤 클럽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재만 의원실)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이재만 서울 구로구의회 의원(고척1·2,개봉1동)이 최근 고척근린소공원 배드민턴클럽 ‘소공배’ 회원들로 부터 배드민턴장 환경 및 클럽 시설개선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주민의 건강한 생활 체육활동에 남다른 관심으로 고척2동 고척근린소공원에 위치한 배드민턴장 생활체육시설 보수 등 정비는 물론 배드민턴클럽 동호회원들의 생활체육활동을 편리하게 이용토록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한 노력과 남다른 소통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이날 소공원배드민턴클럽(소공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성기찬 소공배클럽 회장은 “이 의원은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진심이 깃든 의견 청취를 통해 즉각 현장에 반영하는 등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활성화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클럽의 발전과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편의와 건강 증진을 위한 환경 및 시설 개선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감사패 증정 이유를 밝혔다.

클럽 회원 3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이 의원은 “근린소공원 배드민턴장처럼 지역주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시설 및 환경 개선에 많은 관심과 더 노력하라는 뜻의 감사패로 알고 앞으로 더욱 좋은 의정활동으로 보답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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