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군수 문준희)은 22일 오전 11시 30분 삼가면 외토리 남명 조식 생가지에서 문준희 합천군수, 배몽희 합천군의회 의장, 김윤철 경상남도의회 의원, 임재진 군의원, 신경자 군의원, 김종철 용암서원보존회장, 창녕조씨 대표, 토동마을 원로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원사업 준공 기념식수행사를 가졌다.
최근 코로나19의 단계 격상 및 확진자 재증가로 인해 행사는 내빈소개, 생가 복원사업 경과보고, 기념 식수식 및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남명 조식선생 생가 복원사업은 2001년 정비계획 수립 및 부지매입을 거쳐 2009년 안채 건립을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대문채, 사랑채, 안중사랑채, 곳간채, 중문채 등을 차례로 건립한 후, 2021년 관리사 건립을 마지막으로 생가 복원사업을 마무리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