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행사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들기름, 참기름, 유기농 유정란과 겨울철에 유용한 이불로 구성된 꾸러미를 준비해 생활이 어려운 30가구에 전달했다.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품 위주로 구성해 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상남도 공모사업에 ‘따뜻한 동행! 사랑 나눔! 행복 이음!’을 주제로 선정되어 지난 9월부터 매월 다양한 복지 물품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복지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윤종덕 민간위원장은 “올해 처음 진행한 공모사업이었지만 민·관이 협력해 어려움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호상 공공위원장은 “한 해 동안 적극 협조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추운 날씨에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