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합천군의회 의원 10명과 사무직원 7명 등 17명이 참여한 이번 견학은 홍천친환경에너지타운의 시설운영 현황을 살피고 인근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기 위해 본 견학을 추진했다.
홍천친환경에너지타운은 주민혐오시설인 가축분뇨처리장의 설치로 사람이 살아가기 힘들었던 소매곡리마을 주민이 합심하여 친환경에너지타운을 유치해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함께 관광객 유치, 마을경관조성, 인구유입 증가 등 살기 좋은 마을로 탈바꿈한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조삼술 의장은 “주민혐오시설인 가축분뇨처리장이 환경을 살리는 에너지발전시설로 탈바꿈하고, 그 결과물인 친환경에너지가 마을의 큰 수익원으로 되돌아온다는 홍천군의 사례는 합천군에 많은 시사점을 제시했다”고 말하며 “합천군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합천군의회가 군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