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이 올림픽 뒷 이야기, 연애, 개인사를 담은 ‘결혼은 아마추어’ 신수지편 2탄 영상을 공개했다.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 유튜브 채널의 대표적인 콘텐츠인 ‘결혼은 아마추어’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도 결혼만큼은 아마추어라는 큰 주제 아래 그들의 결혼 고민부터 이상형, 세계관까지 모든 것을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갖는 시리즈 영상이다. 지난달 신수지 선수의 1탄 영상이 공개되며 조회수가 2만회를 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최근 공개된 2탄 영상은 말하지 못했던 올림픽의 뒷 이야기에 대한 미방분 모음집을 담았다. 신수지 선수는 “(리듬체조는) 종목이 다섯가지가 있다. 선수 시절에는 2년마다 로테이션으로 한 종목씩 빠지고 네 종목을 했어야 했다. 현재 시니어에선 줄 종목이 없어지고 볼, 곤봉, 후프, 리본이 남았다”고 설명했다.
리듬체조와 기계체조가 어떻게 다른 지 묻는 질문에 대해선 “기계체조는 공중을 돌고, 철봉, 도마, 안마 이런 느낌이라면 리듬체조는 한 공간에서 수구를 가지고 1분 30초 동안 음악에 맞춰 연기를 하는 것이다. 리듬체조는 예술성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우아해야 하고 표현력이 좋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층이 굉장히 좁았기 때문에 전담으로 의상을 담당하는 분이 계셨다. 그래서 원하는 컬러, 디자인을 말씀드리면 맞춰서 제작을 해주셨다. 리듬체조 강대국인 러시아에서 만든 옷이 예쁘고 화려해서 러시아로 전지훈련을 가면서 유니폼을 사오는 형태로 바뀌기도 했다. 의상 값이 부담스러워 러시아 선수가 입었던 옷을 중고로 사와서 입는 경우도 많았다”라며 대중들이 쉽게 알기 어려운 흥미진진한 뒷얘기도 전했다.
마지막 질문으로 올림픽을 출전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냐는 물음에 신수지 선수는 “올림픽에 출전하겠다고 결심을 했을 때 다들 불가능의 시선을 보냈지만 결국 올림픽 무대에 섰을 때 그 순간이 제일 벅찼다. 매달이나 성적에 관계없이 지금까지의 노력을 모두 보상받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답했다.
한편,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 유튜브 채널에서는 부산, 광주, 대전, 대구지사 등 업체 소식과 함께 만족스러운 결혼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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