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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청덕면(면장 이병걸)은 6일 첫째 자녀를 출산한 가정에 기저귀와 미역 등의 축하선물을 전달하고 축하의 기쁨을 함께했다.
올해 청덕면에서는 출생신고가 4건이나 있어 저출산 합천군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병걸 청덕면장은 “우리면에서 출생신고를 4건이나 등록하게 된 것은 큰 경사”라며 “요즈음 아기 울음소리를 듣기 힘들다고 하는데 이렇게 청덕면에서 건강하고 귀여운 아기를 볼 수 있어 더없이 기쁘고, 앞으로도 이런 경사가 많아질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덕면에는 4번의 출생신고에 더불어 10월 중에 또 1건의 출생이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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