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내달 19일 ‘같이 행복하개’ 반려문화행사

문민호 기자 / m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9-24 16: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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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도봉문화재단이 구민과 반려견을 위해 평화문진지에서 반려문화행사 ‘2024 같이 행복하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월19일 오후 1~5시까지 진행되며, 반려견과 주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우선 1시간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독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 '반려견 어질리티'가 진행된다.

이어 반려 문화 클래스에서는 ▲반려견을 위한 컵케이크를 만들어보는 ‘반려견 컵케이크 만들기’ ▲천연재료로 반려견용 치약을 만드는 ‘반려견 치약 만들기’ ▲나무목걸이에 캘리그라피로 이름을 적어 넣는 '이름표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평화문진지에서 ▲반려견과 함께 걸으며 3가지의 미션을 달성하면 선물을 받는 '스탬프 투어' ▲행사장 곳곳에서 반려물품을 판매하는 '반려 문화 파켓' ▲반려견과 자연를 자연을 함께하는 반려견 피크닉& 포토존'▲창앙상블,프로젝트 다상 등의 '클래식&뮤지컬공연' 등이 준비됐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으로 하면 된다. 프로그램 관련 상세한 내용 역시 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반려인들과 반려견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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