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27일 임시회 폐회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1-21 19: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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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준비금 지원 개정안·청파 어린이 영어도서관 민간 재위탁 동의안 심의
▲ 제271회 임시회 개회식 진행 모습. (사진제공=용산구의회)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가 최근 9일간의 일정으로 제27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6일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 및 활동을 진행한다.

이어 오는 27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한 후 이번 임시회를 폐회한다.

상임위에 상정된 안건을 살펴보면, 먼저 행정건설위원회는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2021년회계연도 4/4분기 예비비 지출내역 보고 등을 심의한다.

이어 복지도시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 제주유스호스텔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1회계연도 4/4분기 예비비 지출내역 보고 ▲서울특별시 용산구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 어린이 영어도서관 민간위탁 재위탁 동의 ▲서울특별시 용산구 재활용선별장 운영 민간위탁 재위탁 동의안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등을 심의하게 된다.

김정재 의장은 "이번 271회 임시회는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있는 중요한 회기이다. 의원님들께서는 지난해 사업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된 사항들이 개선돼 업무계획이 수립됐는지 꼼꼼히 구정계획을 살펴봐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관계공무원분들은 업무계획 보고 시 제기하는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적극 보완해 개선토록 하고 구민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펼쳐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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