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헌일 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구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지난 11일 구로5동주민센터 자치회관에서 민·관·군이 함께하는 풍수해 예방 및 대처요령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문헌일 구청장, 구로5동 예비군동대장, 신구로지구대장, 구로119안전센터장, 단체장, 저지대·반지하에 거주하는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 참석자들은 침수피해 예방과 대처를 위한 교육영상을 시청하고 수방시설물 관리자와 소통했다.
또 교육 종료 후에는 빗물펌프장으로 이동해 시설을 견학하며 재난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문헌일 구청장은 “재난 발생 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교육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며 “구민의 안전문화 장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