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9월 양성평등주간(1~7일)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사육신역사공원 내 사육신역사관(노량진로 191)에서 ‘사육신시네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육신시네마’는 구민의 문화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영화상영 프로그램으로 ▲수요극장(매주 수요일 오후 2시) ▲토요극장(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달은 6일 <항거:유관순 이야기>를 시작으로 ▲주토피아(9일) ▲찬실이는 복도 많지(13일) ▲걸캅스(20일) ▲미쓰백(27일) 등의 순으로 상영한다.
여성 독립운동가 중심의 역사영화부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까지 전 연령대를 위한 양성평등 맞춤형 영화를 선사한다.
관람은 역사관을 방문한 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어린아이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작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6일 수요극장에서는 관객이 영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특별프로그램 ‘영화로 역사 톺아보기’를 추가로 운영했다. 전시해설사가 직접 상영작의 역사적 배경 및 사건을 설명하는 시간을 보냈다.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를 통해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독립운동가인 ‘유관순’을 비롯한 한국의 여성 독립운동가에 대해 심층조명했다.
박일하 구청장은 “이번 영화관람을 통해 양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나아가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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